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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수행평가

by 임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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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삐딴 리
이인국은 어떻게 살아 왔을까?
일제강점기
이인국 박사는 일제강점기에 국어 상용의 가를 받을 정도로 적극적으로 친일 행적을 하였다. 이인국 박사는 병원에서 일 하던 중 춘석이 사상범이라는 이유로 진료를 거부한다.
해방 직후
해방 직후 소련이 북한에 들어오자 이인국은 친일 행적으로 불안에 떨고 있었다. 하지만 이인국은 치안대에 끌려 가게 된다. 그러던 중 감방에 전염병이 돌기 시작하고 이인국은 전염병 환자들을 치료하게 된다. 그리고 스텐코프의 혹제거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그의 신임을 얻게 된다.
6.25전쟁 이후
6.25 전쟁이 끝나고 이인국은 가족을 데리고 남한으로 내려오게 된다. 이인국은 3년전 딸이 미국으로 갈때 부터 신세진 미국 대사관의 브라운에게 청자 화병을 주며 부탁한 일의 결과를 확인한다.
이인국의 삶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
이인국은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는 기회주의자이다. 그러므로 이 글의 의미는 이인국과 같은 기회주의자들을 비판하는 내용이다.
이인국의 삶에 대한 나의 생각
나는 이인국의 삶에 대해 좋게 생각 하지 않는다. 이인국은 충성심은 크지만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우리나라가 위기에 처했을때에도 우리나라를 위해 한게 없기 때문이다. 나는 정말 이인국 처럼 살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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