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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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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 한분 소중한 인연을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는 서로 다르기에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에게 배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공감하며 우리의 꿈을 응원합니다 .


- 삼행시인 김정현-


꽃 /김춘수


내가 그이 이름을 불러주기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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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학교 나이 55세 나는 대학생이다
스승님들과 많은 학우들을 만난게 되었다
이제서 두번째 스무살을 시작하게 되었다
"다시 꿈을 꾸게 되었다"
“행복의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닫힌 문을 오랫동안 보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 열려 있는 문을 보지 못한다.” - Helen Keller1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 Antoine de Saint-Exupé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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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스치는 바람에도 감사
육신의 건강에도 감사
말씀 은혜 주신 것 감사
때 맞춰 주시는 만나에 감사
새벽이슬 머금고
새벽기도 드릴 수 있는 것에 감사
불평 불만 푸념 속에서도 찬송할 수 있는 것 감사
(심홍섭·시인, 1960-)



Comic Pane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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