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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와 놀부

by 권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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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와 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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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준
권혁준 작가

권혁준 작가는
어릴때 부터 작가가 꿈이었고
지금도 글쓰기를 하고 있다.
흥부와 놀부
권혁준
흥부와 놀부는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나서 흥부는 놀부를 내 쫓아버렸다.
어느 날 놀부가 가족과 가난하게 살고 있었는데 놀부가 다리가 부러진 까치를 찾았다.
놀부는 까치 다리를 고쳐주었다.
다음날 까치는 박씨를 놀부에게 주었다. 놀부는 박씨를 자기 집에 심고 박이 다 자랐을떼 놀부가 박을 열어보았는데 금화가 쏟아져 나오면서 부자가 되었다.
이 소식을 들은 흥부는 너무 화가 나 자기도 부자가 더 될려고 다리가 부러진 까치를 찾아봤지만 까치가 없어 까마귀의 다리를 부려뜨리고 다시 고쳐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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