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Creator

타임머신을 만든 흥부와 놀부

by 시후, 윤아, 하율, 수아

Pages 2 and 3 of 19

타임머신을 만든
흥부와 놀부
글쓴이,그림이 : 김시후,조하율,
정수아,김윤아
2모둠
Loading...
Loading...
Loading...
김시후:연포초등학교 4학년 6반 남학생.










조하율:연포초등학교 4학년 6반 남학생.







Loading...
Loading...
Loading...
김윤아:연포초등학교 4학년 6반 여학생.




정수아:연포초등학교 4학년 6반 여학생.
먼 미래에 영리한 발명가 흥부와 욕심이 아주 많은 과학자 놀부가 살고 있었어.

흥부와 놀부의 목표는 타임머신을 만들어서 2022년으로 가려 했지.

드디어 흥부와 놀부는 각자 타임머신을 만들었지.

"휴.. 드디어 완성이다!! 형님도 만들었어요?"

"이번엔 고장 안 나겠지?"

"그럼요! 제가 얼마나 열심히 만들었는데요!"

"그래, 내가 아주 멋진 아우를 뒀구나!"
흥부와 놀부가 각자 타임머신을 타고 2022년으로 갈 준비를 했어. 

타임머신 안에 구급상자와 여러 가지 생활용품을 챙기고

'절대 고장 나지 않는 GPS'도 붙여 놨지.

"자! 이제 2022년으로 가볼까?"

'쿵!'

"어? 으아악!!"

출발할 때 타임머신에 문제가 생겼고

흥부와 놀부는 2022년이 아닌 공룡이 살던 시대로 와 버렸어.

공룡 시대에 착륙 할 때 약간의 부딪힘 때문에

놀부와 흥부 모두 타임머신의 중요한 부품을 잃어버렸어.
"으악, 여기가 어디야?!?!"

"어? 형님!! 어디 가세요!!"

"으아아악, 몰라!"

공룡들을 보고 무서웠던 놀부는 어딘가로 도망을 쳤어.

잃어버린 부품을 찾으러 다니던 흥부는

다리를 다쳐있는 익룡 한 마리를 발견했어.

"어? 다리를 다쳤구나."

다친 익룡을 불쌍하게 여겨 흥부는 익룡의 다리를 고쳐주었지.

익룡이 고쳐진 다리를 움직이자 그 아래에서 사라졌던 부품이 발견됐어.
Prev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