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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ball tournament

by 구미원당크롬북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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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축구 토너먼트를 하는 날 이였다. 학교를 가려고 일찍 깨어났다. 하지만 너무 피곤했다. 그런데 엄마가 해준 요리를 먹어서 기운이 30%로 올라갔다. 다 먹고 학교로 출발했다. 나는 버스를 탄다. 그래서 매일 학교에 늦는 다. 버스가 얼마나 빨리 오는지 따라서 내가 학교에 빨리 간다. 오늘은 운이 안 좋게 늦게 왔다. 운전사가 나 에게 초콜릿을 하나 주셨다. 그게 나의 기운을 40%로 만들었다. 학교에 도착하자, 뛰어서 우리 반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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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조금 늦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혼나셨다. 기운 -10 (30%). 축구 토너먼트를 빨리 하고 싶었지만 반대로 제일 마지막에 있었다. 나는 시간을 빨리 흘려 보내고 싶었다. 그래서 계속 다른 생각을 떠올렸다. 그런데 선생님이 수업에 집중하려고 말하자, 시간을 빨리 흘려 보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다. 수학 수업, 과학 수업, 보건 수업, 지리학 수업…나는 수업을 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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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야 축구 시간이었다. 나의 기운 +30 (60%). 축구 선생님이 토너먼트를 시작하기 전에 준비 운동을 하자고 말씀 하셨다. 근데 하다 보니 준비 운동 보다는 준비 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재밌는 게임을 했기 때문이었다. 나는 기분이 좋아졌다. 나의 기운 +30 (90%). 축구 토너먼트가 조금 뒤에 시작 했다. 김장이 됐다. 나의 기운 -20 (70%). 시작하자 내가 내 팀에게 패스를 했다. 하지만 공을 뺏겼다. 그래서 상대팀이 골을 넣었다. 나의 기운 -30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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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였다. 3:1로 지고 있었다. 그런데 우리 팀이 압승 했다. 다음은 지고, 이기고, 이기고, 동점, 이겼다. 나의 기운 +10-10+10+10+10 (70%). 토너먼트에 2등 했다. 나의 기운 +20 (90%). 집에 돌아가자 엄마가 나를 칭찬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나의 기운 +10 (100%). 게다가 나의 기운도 100%가 됐다 (수학 도 조금 하고).

끝...이 아니라 도 찾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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