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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바꿔쓰기

by 허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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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4. 이야기 속 세상 - 이야기 바꿔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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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이와 우동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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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행복반 15기
김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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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이의 거짓말
우봉이의 반에 주은이라는 여자아이가 전학을 왔다.우봉이는 첫눈이 반했다 그리고 집에가 젓가락 연습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다 왜냐하면 젓가락 대회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봉이는 하지 않았다.
“아 귀찮다.. 그냥 쉽게 이길방법 없나?“

우봉이가 뒹굴고 있을때 엄마가 두부를 사러 시장에 다녀오라고 하였다. 우봉이는 가기 싫었지만 어쩔수 없이 시장에 갔다 길을가다 우연히 어머니를 우연이 보았는데 손으로 밥을 먹고 있었다
우리 꼬향에서는 다 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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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그렇게 좀 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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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이는 이상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일단 모르는척을 하고 두부를 사왔다 그리고 할아버기 한테 손으로 먹는 것은 야만인이냐고 말하였다. “할아버지 손으로 밥을 먹는 것은 야만인이죠 그렇죠!”그러자 할아버지는 다른 나라에 문화를 존중해야한다고 말씀하셨다.

우봉이 아무말 없이 젓가락에 고무를 발라 학교에 가저가 시합을 하였다 당연히 우봉이가 결승전 까지 갔다. 상대는 주은이 였다.
하지만 주은이는 이기려고 하지 안았다 왜냐하면 우봉이가 반칙을 쓴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결승전에선 두구두구 우봉이가 이겼다! “아싸 내가 이겼다!” (주은이에게 머리 핀과 젓가락을 사 줘야지!) 하지만 주은이는 받지 않았다 “반칙을 써서 얻은 상품권으로 사주는 상품권은 받지 않겠어” 우봉이는 다신 반칙을 쓰지 않고 게을르게 살지 않기로 하였다
반칙을 쓰고 받은 상품권으로 사주는 선물은 받지 않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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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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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훈
제목-토끼전
어느날 용왕님이 병에 걸렸어요.의사는 토끼의 간이 필요한다고 했어요.용왕은 충신인 자라를 땅으로 보냈어요.자라는 거북이를 만났어요.거북이는토끼는 집에 있다고 말했어요.자라는 거북이가 알려준 길로 따라가서 토끼집을 보고 들어갔어요.토끼한태 용궁에서 파티가 열렸으니 용궁으로 가자고 했어요.토끼는 의심 스러웠지만 따라 갔어요.토끼는 용궁에 안에서 음식을 먹고 놀았어요.파티가 
끝이 나고 토끼는 쉬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렸어요.그곳에선 용왕이랑 의사가 있었어요.의사는 곳 토끼를 불러서 간을 가저 온다고 했어요.그걸 엿본 토끼는 깜작 
놀랐어요.토끼는 빨리 용궁에 있는 택시 정류장에 가서   택시를 타고 육지로 가서 멀리멀리 도망 갔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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