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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격태격 싸움

by 원당크롬북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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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 언제 되냐.. 쉬는 시간에 빨리 운동장에서 놀아야 하는데' 은하는 쉬는 시간만을 기다렸다.
“띠리리리링 띠리리링 띠리링"
‘아싸! 쉬는 시간이다! 빨리 운동장에 나가야지!’
은하는 신이 나서 바로 복도에서 실내화 가방을 들고 운동장으로 나갔다. 친구들도 쉬는 시간 종이 울리자 운동장으로 우르르 나갔다.
“야 김은하!” 은하반 남자애들과 다른반 남자애들도 다 은하한테 몰려왔다.
은하는 평소 남자애들이 쉬는 시간마다 은하한테 달려와서 괴롭히는데 오늘도 그럴거라고 예상했다.
“왜?” 은하는 남자애들을 째려보면서 대답했다. “이거 받아랏!”
남자애들이 장난을 치려고 자그마한 돌멩이를 은하 옆으로 다 던졌다.
“갑자기 웬 시비? 짜증나게 하지 말고 가라;;”
“칫” 남자애들이 나한테 모래를 발로 차면서 뿌렸다.
그래서 은하는 발을 삐끗했다.
“아얏!” 그런데 다른반인 성우가 은하한테 모래를 뿌리면서 넘어졌다.
“푸하핫!” 은하는 곧바로 일어서고 장난식으로 비웃었다.
그러자 성우가 울면서 자기 반을 찾아갔다.
성우가 자기 반으로 찾아가면서 쉬는 시간이 끝나는 종이 울렸다.
은하는 쉬는 시간을 남자애들과 보내서 못마땅했다. “벌써 끝났네.. 30분이 벌써 지났다고?” 은하는 반으로 들어갔다.
“갑자기 웬 시비? 짜증나게 하지 말고 가라;;”
“칫” 남자애들이 나한테 모래를 발로 차면서 뿌렸다.
그래서 은하는 발을 삐끗했다.
“아얏!” 그런데 다른반인 성우가 은하한테 모래를 뿌리면서 넘어졌다.
“푸하핫!” 은하는 곧바로 일어서고 장난식으로 비웃었다.
그러자 성우가 울면서 자기 반을 찾아갔다.
성우가 자기 반으로 찾아가면서 쉬는 시간이 끝나는 종이 울렸다.
은하는 쉬는 시간을 남자애들과 보내서 못마땅했다. “벌써 끝났네.. 30분이 벌써 지났다고?” 은하는 반으로 들어갔다.
성우는 반으로 찾아가 성우반 담임선생님께 말했다.
“선생님.. 옆 반에 김은하라는 애가 제가 넘어졌는데 비웃었어요..”
“정말? 선생님이랑 같이 찾아가서 말해보자"
성우가 성우반 담임선생님이랑 같이 은하반을 찾아왔다.
“은하야” 은하반 담임선생님께서 은하를 부르셨다.
“네?” 은하는 이때 정말 심장이 떨어져 나가는줄 알았다.
“옆 반에 어떤 애가 넘어졌는데 너가 비웃었다고 해서.. 정말이야?”
“네..” 은하반 담임선생님께서 은하에게 물었다.
“너가 비웃었다는 남자애한테 사과해줄래, 은하야?”
은하만 잘못한게 아니라서 은하는 조금 억울했지만 그래도 잘못한게 맞으니 사과했다.
“성우야 미안해..” 그러자 성우가 말했다.
“아니야 내가 너한테 돌멩이 던지고 모래 뿌린거 미안해..”
그리고 은하반 담임선생님께서 말하셨다.
“그래 그럼 이제 화해했으니까 각자 반으로 돌아갈까?”
성우반 담임선생님께서 말하셨다. “성우야 우리 반으로 다시 가자” “네"
그리고 나서는 장난식으로 티격태격 싸웠지만 성우와 은하 둘다 기분 나쁘게 싸우지는 않았다.
은하만 잘못한게 아니라서 은하는 조금 억울했지만 그래도 잘못한게 맞으니 사과했다.
“성우야 미안해..” 그러자 성우가 말했다.
“아니야 내가 너한테 돌멩이 던지고 모래 뿌린거 미안해..”
그리고 은하반 담임선생님께서 말하셨다.
“그래 그럼 이제 화해했으니까 각자 반으로 돌아갈까?”
성우반 담임선생님께서 말하셨다. “성우야 우리 반으로 다시 가자” “네"
그리고 나서는 장난식으로 티격태격 싸웠지만 성우와 은하 둘다 기분 나쁘게 싸우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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